이엠코리아(5,180110 +2.17%)가 급등하고 있다. 성장 잠재력이 풍부하다는 분석이다.

16일 오전 9시20분 현재 이엠코리아는 전날보다 450원(7.50%) 오른 6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지훈 SK증권 연구원은 "올해 이엠코리아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245억원과 65억원으로 전년 대비 12%와 42% 증가가 예상된다"며 "2015년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53배에 달하지만 선박평형수 처리장치, 굴착장비, 방산부품 등 성장잠력이 큰 분야가 많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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