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파워텍(4,170195 -4.47%)은 한국남동발전과 87억5700만원 규모의 영흥풍력 1, 2단지 연계용 에너지저장장치(ESS)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9.7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1월9일까지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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