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3,290235 +7.69%)은 투자자 신뢰 확보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우리은행·산업은행과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키로 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6월14일까지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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