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테크놀로지(16,400100 +0.61%)는 중국 퍼스트뉴에너지그룹(First New Energy Group Co.,Ltd)과 67억4000만원 규모의 배터리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16.7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0월7일까지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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