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포리머(65234 +5.50%)는 한국서부발전과 68억8700만원 규모의 유연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57.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9월30일까지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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