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금속우(3,41585 -2.43%)가 장중 상한가를 터치하며, 가격제한폭 확대 거래가 시행된 첫날 장중 기준으로 처음으로 상한가를 맛본 종목으로 기록됐다.

15일 오전 9시15분 현재 태양금속우는 전 거래일 대비 330원(29.60%) 오른 1445원에 거래되고 있다. 29.60% 상승률은 확대된 가격제한폭 상한선이다.

태양금속우는 전 거래일에는 14.83%까지 오르며 당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바 있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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