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테스트(15,65050 -0.32%)는 12일 난야 테크놀로지(Nanya Technology Corporation)와 51억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8월 3일까지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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