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세미콘(21,35050 -0.23%)은 12일 삼성반도체(Samsung Semiconductor Co.Ltd)와 110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9월 1일까지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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