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플러스(8,690190 +2.24%)가 상장 첫날 공모가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됐다.

12일 오전 9시17분 현재 픽셀플러스는 시초가보다 250원(0.93%) 상승한 2만7250원에 거래됐다. 이날 시초가는 공모가인 3만원보다 10% 낮은 2만7000원에 형성됐다.

픽셀플러스는 보안(CCTV)·차량용 카메라의 핵심 부품인 상보성 금속 산화막 반도체(CMOS) 이미지 센서를 설계하는 반도체 설계·판매 전문업체다. 지난해 기준으로 보안카메라용 제품 매출 비중이 69.2%였으며, 차량카메라용 제품 매출은 29.6%를 차지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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