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S(7,40020 +0.27%)가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강세다.

12일 오전 9시5분 현재 DMS는 전날보다 400원(5.91%) 상승한 7170원에 거래됐다.

남대종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이날 "DMS의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72% 늘어난 1800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 한 270억원, 영업이익률(OPM)은 15%를 기록하면서 큰 폭의 실적 개선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기존 650명의 인력이 현재 198명으로 450여명 정도 줄어들었고 지속적인 원가 절감으로 수익성이 좋아졌다는 분석이다.

DMS는 디스플레이 세정장비 생산 전문업체다. 주요 제품은 고집적 세정장비(D-HDC) 장비, 습식 식각장비(Wet Etcher)와 감광액 박리장비(Wet Stripper) 등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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