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텍(6,740240 -3.44%)은 30만7786주에 해당하는 신주인수권을 행사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발행주식총수 대비 3.32%에 해당한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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