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6,27010 +0.16%)은 종속회사 KTB프라이빗에쿼티가 사모투자전문회사(PEF) 투자자산 회수를 위해 JW중외제약 주식 139만주를 535억2200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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