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연수 기자 ] 그룹 AOA 민아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CGV 여의도에서 열린 MBC뮤직 'AOA의 어느 멋진 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MBC뮤직의 '어느 멋진 날'은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직접 여행 계획을 세워서 떠나는 셀프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그룹 샤이니를 시작으로 f(x)와 B1A4, 에일리&엠버, 슈퍼주니어, 빅스 등이 출연한 바 있다.

한편 AOA의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AOA의 어느 멋진 날'은 오는 13일 첫 방송 예정이다.

진연수 한경닷컴 기자 jin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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