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연수 기자 ] 배우 천우희가 9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손님'(감독 김광태, (주)유비유필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미소짓고 있다.

류승룡, 이성민, 천우희, 이준 등이 출연하는 '손님'은 독일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에서 모티브를 차용한 작품으로 1950년대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산골 마을로 들어선 낯선 남자와 마을 사람들의 미스터리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7월 9일 개봉 예정.

진연수 한경닷컴 기자 jin90@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