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116,0001,000 -0.85%)은 바이오 기술벤처기업인 제너럴바이오와 기업공개(IPO) 대표주관 계약을 체결(사진)했다고 9일 밝혔다.

제너럴바이오는 지난 2007년에 설립된 이후 친환경 생활제품, 코슈메디컬(기능성)화장품, 바이오 기능성 식품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제공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 받았으며 글로벌 사회적 기업 인증제도인 'B corp' 인증도 받았다.

제너럴바이오는 기술성장기업 상장특례 제도를 통해 내년 상반기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IPO팀을 설립한 이래 기술력 높은 벤처기업들을 코스닥시장에 중점적으로 상장 주관한 경험을 높게 평가 받았다"고 말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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