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3,02530 +1.00%)은 HK저축은행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에슐론 유한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HK저축은행의 발행주식 매각과 관련해 LOI를 제출하고 예비 실사 중에 있다"며 "관련 내용은 추후 진행 과정에 따라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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