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웍스(40,200200 +0.50%)가 2분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로 9일 주식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03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200원(3.69%) 뛴 3만3700원에 거래됐다.

KDB대우증권은 뷰웍스가 2분기부터 성장기에 재진입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4만4000원에서 4만8000원으로 올려잡았다.

이 증권사 박승현 연구원은 "2분기 뷰웍스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보다 각각 22% 14% 증가할 것"이라며 "의료용 엑스레이 장비의 디지털 전환에 따른 FP-DR 시장 확대, 북미와 유럽 업체로의 공급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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