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시흥, 군포에서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생하면서 경기도내 메르스 확진환자수가 41명으로 늘어났다.

용인시는 8일 수지구에 사는 부부가 메르스 확진판결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군포시에 사는 시민 한 명도 이날 확진환자로 판정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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