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미 한재석 둘째 임신 박솔미 한재석 둘째 임신 / 사진 = 박솔미 인스타그램

박솔미 임신

배우 한재석(42)·박솔미(37) 부부가 둘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9일 한 매체는 연예계 한 관계자 말을 인용해 "11월 출산 예정으로 한재석과 박솔미 모두 둘째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한재석 박솔미 부부는 지난 해 3월 23일 오후 6시께 건강한 첫째 딸을 출산했다.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의 걸음마 연습을 시키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해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2010년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 함께 출현한 것이 계기가 돼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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