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 증시는 8일 그리스 구제금융 협상 타결 전망이 불확실한 가운데 혼조세로 출발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이날 오전 9시15분 현재 전일 종가보다 0.17% 오른 6,819.50으로 거래됐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도 0.08% 상승한 11,205.80을 기록했으나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22% 내린 4,909.80으로 거래가 형성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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