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26,200250 +0.96%)는 8일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감자 기준일은 다음달 27일이다.

신우는 또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해 감자 이후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1주를 액면가 100원의 보통주 5주로 분할키로 했다. 감자 및 액분을 위한 주주총회는 오는 23일 열리고,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오는 8월25일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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