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29,0001,400 -4.61%)는 8일 81억73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7.5%고, 계약기간은 오는 9월12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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