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철관(13,250500 +3.92%)공업은 5일 지난해 매출액이 3154억76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4%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03억4400만원으로 59.0%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02억9800만원으로 103.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편 한국주철관공업은 주당 125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기준일은 지난 3월말이며, 시가배당율은 0.7%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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