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3,285135 -3.95%)는 5일 안산공장의 토지 및 건물을 380억원에 타원종합건설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이유는 유동성 확보에 따른 재무 안정성 제고 및 투자 재원 확보 목적이다. 처분금액은 지난해 자산총액대비 24.2%에 해당한다. 처분 예정일은 오는 8월20일이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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