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 312번길 26 센트럴타워 1층에 위치한 분당지점에서 자산관리세미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 1부에서는 배준영 미래에셋증권 분당지점 수석웰스매니저가 강사로 나서 중국 본토 공모주 펀드에 투자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김태영 미래에셋증권 분당지점 수석웰스매니저가 미국 금리 인상의 투자 대안으로 미국금리 연동 특별자산 펀드를 소개한다.
강효식 미래에셋증권 분당지점장은 “그리스 유로존 탈퇴 문제 및 미국 금리 인상 이슈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변화하는 글로벌 경제이슈에 대응할 수 있는 금융상품을 알아보고 투자전략을 세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에 관심 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분당지점(031-705-7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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