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엔진(6,210260 +4.37%)은 5일 삼성중공업과 695억원 규모의 선박용 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7.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3월24일까지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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