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4일 세진중공업(대표이사 이의열)의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3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세진중공업은 1999년 9월 설립된 회사로, 선박 구성부분품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예비심사신청일 현재 윤종국 외 특수관계인이 77.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작년 매출액은 4415억원, 당기순이익은 147억원을 각각 달성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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