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14,650150 +1.03%)의 중국으로의 흰우유 수출 재개 소식에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4분 현재 매일유업은 전날보다 700원(1.71%) 오른 4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경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일자로 중국 살균유 수출이 매일유업 등 3개 업체에 허용됐다"며 "이번 결정으로 원유 초과 공급 관련 손실을 축소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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