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5명이 양성으로 추가 확인돼 전체 환자 수가 30명으로 늘었다고 3일 밝혔다.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은 5명 가운데 1명은 3차 감염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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