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이 직접 출연한 신곡 ‘소개받기로 했어’ 뮤비 속 눈물 연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벤의 ‘소개받기로 했어’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전격 공개됐다.

공개된 ‘소개받기로 했어’ 뮤직비디오는 드라마 타이즈 형식으로 제작, 벤이 직접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쳐 음악적 몰입도를 높였다. 이 뮤직비디오는 가사에 맞춰 짜인 스토리로 행복했던 연인에서 헤어짐을 맞이한 후 같은 공간에서 마주한 두 남녀의 안타까운 모습을 한 폭의 수채화 같은 영상미로 담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

벤의 ‘소개받기로 했어’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경험해봤을 만한 이별과 새로운 만남에 대한 이야기를 일상적인 소재로 풀어낸 발라드 곡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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