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기업공사(3,71030 -0.80%)는 3일 유한화학과 224억원 규모의 화성공장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10일까지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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