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배우 이원종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 내 CGV여의도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극본 강현성, 연출 김정민)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범, 박성웅, 윤소이, 이원종 주연의 '신분을 숨겨라'는 잠입 수사를 통해 적극적으로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창설된 수사 5과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16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