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90,300300 -0.33%)는 자회사인 삼양화인테크놀로지에 384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6.67%에 해당하며 보증기간은 2025년 6월25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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