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2,80010 +0.36%)은 계열회사인 윈앤피와 풍력발전용 타워 및 파운데이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5억288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8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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