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15,6000 0.00%)은 한국철도시설공단과 323억원 규모의 중앙선 영천~신경주 복선전철 제1공구 노반신설 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대비 7.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8년 11월 2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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