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탑(2,48590 -3.50%)은 자회사 에쓰비에 3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자기자본의 7.2%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내년 5월31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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