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가 27년 만에 12일 연속 상승했다.

1일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평균주가는 지난주 종가보다 6.72엔(0.03%) 오른 2만0569.87엔에 마감했다. 2000년 4월12일 이후 15년2개월 만의 장기 주가 상승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일본 증시 상승 배경에 대해 "기업들의 자본 효율 향상이 가속화돼 수익성이 좋아질 것이란 기대가 투자자들 사이에 커졌다"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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