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39,400100 +0.25%)는 보스턴파워와 80억4700만원 규모의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NCA)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9.6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5월31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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