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6,39060 -0.93%)은 한라로부터 260억7700만원 규모의 장항선 개량2단계 제3공구 노반신설 기타 공사를 수주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2.3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0년 5월16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