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금속(1,3955 +0.36%)이 지난해 실적 부진 소식에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5분 현재 동원금속은 전 거래일보다 150원(6.79%) 내린 2060원을 나타내고 있다.

동원금속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21억6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2% 감소했다고 지난달 29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4087억1700만원과 16억원으로 2.6%와 79.7% 줄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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