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31,350750 +2.45%)은 계열사 디에이치호림에 3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자기자본의 5.13%에 해당한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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