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인증(5,67080 -1.39%)은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3만1900주를 장내 처분키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8월29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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