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창산업(3,46015 -0.43%)은 해외계열사인 경창과기강음유한공사에 66억420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자기자본의 5.39%에 해당하며, 채무보증 총 잔액은 119억5500만원으로 늘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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