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16,550300 +1.85%)이 지난해 실적 부진 여파에 하락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22분 현재 유유제약은 전날보다 300원(2.44%) 내린 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3월 결산법인인 유유제약은 지난 회계연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0억4100만원으로 전년보다 40.7% 감소했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27억2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2%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73억73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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