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풍물산(5,75040 +0.70%)이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 이후 급락하고 있다.

90일 오전 9시17분 현재 원풍물산은 전날보다 700원(5.98%) 내린 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풍물산은 전날 장 마감 후 131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는 보통주 200만주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8월7일이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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