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전자(1,425135 +10.47%)는 운영자금 19억6000만원을 마련하기 위해 계열사인 세진아메리카를 대상으로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사채의 이율은 표면과 만기 각각 1.5%와 4.0%이며, 사채의 전환가액은 519원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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