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아이(45926 -5.36%)는 SK플래닛과 6억7600만원 규모의 T메모링 프리미엄 인프라 구축 계약을 맺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1.03%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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