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인텍(6,91020 -0.29%)이 올해 사상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자 강세다.

28일 오전 9시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00원(3.16%) 오른 1만3050원에 거래중이다.

이양중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서원인텍은 스마트폰 라인업 교체의 수혜를 받아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올해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라인업이 대대적으로 바뀌며 기능성 부자재에 대한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이라며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770억원, 420억원으로 전년대비 21%, 28%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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