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293,500500 +0.17%)는 다음 달 26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킨스타워(7층 대강당)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결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주총에서는 SK와의 합병계약서 승인(제1호 의안)을 포함해 회사 사업목적 변경(제2호 의안), 조대식 사내이사 후보 선임안(제3호 의안) 등 4개 안건이 상정된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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