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트론(15,550200 +1.30%)은 LG디스플레이(25,100300 -1.18%)와 33억60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용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8월15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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